미주 한인사회 큰별 홍명기씨 별세…`한상 대부` 기부 실천으로 큰 족적



51세에 늦깎이 창업했지만 美 특수페인트 1위 회사 키워 리딩CEO 의장 등 역임하며 한상대회 발전에 혁혁한 공로 안창호기념사업회 총회장도 한인동포사회 “사회장 논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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